-2014/days2012. 3. 28. 20:25


2012 0312.
2주 전의 그림을 이제서야 포스팅.
오늘 날씨 같아서는 봄을 더 기다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. 느리지만 확실하게 오고 있으니.
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Posted by 유니~
TAG ,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Carolos Jung S.J

    +. 평화
    따뜻하고 싱그러운 봄기운이 손끝에 감촉되어 지길... 기다립니다.

    2012.04.03 17:4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