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2014/days2013. 12. 23. 16:00
네, 그러니까, 자그만치 반년 만의 블로그 업데이트입니다.

바빠지기 직전의 포스팅이 6월이네요. 글쎄....

그러니까.....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까요.
여름부터 가을에 부지런히 작업을 해서 가을엔 마감을 한차례 치루었고,(책은 내년 초에 나올거에요)
가을엔 한층 더 바지런히 준비해서
늦가을엔 결혼을 했어요.
신혼여행을 다녀와 집안 행사와 집 정리를 하다보니 내일모레가 크리스마스?!?

올해는,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.
개인적으로나, 여러모로.. 그런거같아요.

여러가지로 소식 뜸하게 지내왔던 제가 무어라고 언급하긴 어렵지만,
다들, 무탈하길 바라면서요.



사진은 여러차례 언급했던 몇 년 전의 책 '순천만' 입니다.
그림책 순천만이 올 해 초방책방으로 출판사를 옮겨 다시 출간되었어요.
원래 초방에서 작업한 책이라, 바뀐건 출판사 로고와 isbn정도지만.

그렇게, 조금씩 자리 바꿈을 하면서 조금씩 변화하면서 살고 있는거랄까요.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Posted by 유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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