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ing2015. 1. 12. 13:36


7장째 산.
7월 초의 초록 산이 이제 좀 가닥이 잡힌다.
갈 길은 멀지만 그래도 해볼만 하겠다 싶어서 이제 겨우 한 숨 놓이는 날.

Posted by 유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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